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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서는 연습」 시즌 1 · 김나이 × Jay Lee

남의 항로를 따라갈
이유가 없습니다

해적이 되고 싶으면 해적이 됩니다. 중요한 건 스킬이 아니라 당신의 알맹이입니다. 그 발견부터 같이 합니다.

01the pilot cohort

파일럿 1기는 이렇게 했습니다

2026년 8월 22일, Material Memory Studio · 문래동에서 소수 인원과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침에 빈손으로 와서 저녁에 링크 하나를 들고 돌아갔습니다.

오전 — 발견과 정리
  • 회사 직함을 내려놓고 자신을 다시 소개하기
  • 11가지 질문으로 일자산을 꺼내는 인터뷰
  • 2인 1조 짝 인터뷰 — 김나이의 실시간 코칭
  • 나를 움직이는 한 줄과 무기 세 가지 도출
  • 시장 분석과 타깃 고객 설정
오후 — 실행과 빌드
  • AI로만 만든 플랫폼 사례 뜯어보기
  • Claude로 내 랜딩페이지 만들기
  • Vercel로 실제 배포하기
  • 나에게 맞춘 AI 사고 파트너 설정
  • 데이터로 도는 마케팅 성장 루프 설계
돌아갈 때 손에 남은 것
  • 일자산 리포트
  • 짝 인터뷰 피드백 리포트
  • AI가 뽑은 키워드 정리
  • 실제로 배포된 랜딩페이지
  • 개인화된 AI 씽킹 파트너
  • 90일 액션 플랜과 실험 하나
02who this is for

이런 분과 맞습니다

AI 도구를 하나 더 배우는 자리가 아닙니다. 이미 쌓인 것이 있는데 그게 뭔지 이름 붙이지 못한 사람, 그래서 다음 걸음이 안 정해지는 사람과 맞습니다.

맞는 경우

  • 회사 밖에서 내 이름으로 일해보고 싶은데 무엇으로 시작할지 모르는 경우
  • 10년 넘게 쌓인 경력이 있는데 그걸 한 줄로 말하지 못하는 경우
  • AI 강의를 들어봤지만 내 일에 어떻게 붙이는지는 여전히 모르겠는 경우
  • 혼자 하다 막혔고,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 옆에서 하고 싶은 경우

안 맞는 경우

  • 이미 만들 것이 정해져 있고 구현만 빠르게 배우고 싶은 경우 — 그건 개발 강의가 낫습니다
  • AI로 빨리 돈 버는 방법을 찾는 경우 — 여기서 다루지 않습니다
  • 직접 만들지 않고 결과물만 받고 싶은 경우 — 하루 종일 본인이 만듭니다
03how we work

왜 알맹이부터 시작하는가

AI를 배우기 위해 AI를 쓰는 건 말이 안 됩니다. 만들고 싶은 삶이 먼저고 AI는 그걸 위한 도구입니다. 그래서 순서를 뒤집지 않습니다.

01

스킬이 아니라 알맹이를 먼저 찾습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도구부터 배우면, 잘 배워도 쓸 데가 없습니다. 오전을 통째로 발견에 씁니다. 회사 직함을 내려놓고, 11가지 질문으로 자기 일자산을 꺼내고, 짝과 인터뷰하며 스스로 말하지 못하던 것을 상대의 입으로 듣습니다.

02

정해진 과제를 다 같이 만들지 않습니다

개발 커뮤니티의 교육은 대개 모두가 같은 결과물을 만듭니다. 여기서는 각자 자기 삶에 붙은 것을 만듭니다. 옆 사람과 다른 걸 만들게 되고, 그래서 돌아가서도 계속 만지게 됩니다.

03

그날 안에 실제로 배포합니다

화면 안의 시안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주소가 생기고 남에게 보낼 수 있는 상태까지 갑니다. 만들어봤다는 경험과 배포해봤다는 경험은 다음 걸음에서 완전히 다르게 작용합니다.

04

만드는 법이 아니라 키우는 법까지 설계합니다

배포하고 끝이면 아무도 안 옵니다. 마케팅과 그로스 관점에서 어떻게 사람이 들어오게 할지를 처음부터 같이 짭니다. 개발자가 하는 AI 교육과 갈리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04worksheets

이 종이들을 채우고 가십니다

파일럿 1기에서 실제로 쓴 것입니다. 사진은 흐려 두었습니다 — 남의 답이 먼저 보이면 자기 답이 안 나옵니다. 대신 빈 워크시트 전문은 열어두었으니 혼자 채워보셔도 됩니다.

  • 내 일자산 템플릿

    쌓인 것을 꺼내 이름 붙이는 자리

  • 짝 인터뷰 시트

    11가지 질문 — 1기가 가장 도움됐다고 꼽은 것

  • 김나이 워크시트

    일의 방향을 좁히는 질문들

  • AI 워크시트

    찾은 것을 AI에 붙이는 설정표

워크시트 전문 보기
05reviews

1기 참가자의 말

아주 작은 한 걸음을 시작했어요.

1기 참가자 · 워크숍 5일 뒤 설문에서

같은 설문에서 가장 도움이 됐다고 꼽힌 것은 짝 인터뷰와 동료 피드백이었습니다.

그래서 바꾼 것

나이님 세션과 제이님 세션으로 시간을 두고 2회에 걸쳐 진행하면 생각정리에 좋을 것 같아요

하루에 다 넣지 않기로 했습니다. 11월에 온라인에서 먼저 만나고, 1월에 4주에 걸쳐 나눠 만드는 지금 구성이 이 요청에서 나왔습니다.

06what comes next

두 번의 자리가 있습니다

11월에 온라인에서 먼저 만나고, 1월에 4주 동안 실제로 만듭니다. 11월 자리에서 1월에 무엇을 하는지도 다 말씀드리니, 순서대로 오셔도 되고 1월만 오셔도 됩니다.

  1. 01

    온라인 맛보기

    두 사람이 서로에게 질문하는 대담으로 엽니다. 이어서 연말 회고 워크시트를 그 자리에서 채우고, AI로 자기 것을 만든다는 게 실제로 어떤 모습인지 화면을 띄워 보여드립니다. 혼자 해볼 수 있으면 혼자 하시면 됩니다.

    들고 나오는 것

    채운 워크시트 한 벌과, 내 일자산을 어디서부터 꺼내야 할지에 대한 감

    • 2026년 11월 28일 토요일
    • 온라인 · 3시간
    • 3만원
  2. 02

    4주 과정

    김나이와 함께 내 일의 알맹이를 꺼내 이름을 붙이고, 이어서 그것을 AI로 만들어 실제로 배포합니다. 토요일 오전에 모여서 만들고, 수요일 저녁에는 온라인으로 각자 밀고 나간 것을 점검합니다. 중간에 두 사람과 각각 일대일로 만나는 자리도 있습니다.

    들고 나오는 것

    주소가 있는 랜딩페이지, 일자산 카드, 나를 아는 AI 파트너, 90일 계획

    • 2027년 1월 9일 시작 · 4주
    • 오프라인 4회 — 토요일 오전 10시
    • 온라인 2회 — 수요일 저녁 8시
    • 참가비 미정
07hosts

김나이

커리어 액셀러레이터

JP모건 등에서 13년을 일했고, 이후 12년째 솔로프리너로 지냅니다. 4,000명이 넘는 사람의 일 고민을 들었습니다. 《누구나 혼자 서는 순간이 온다》를 비롯해 다섯 권을 썼습니다.

Jay Lee

솔로프리너 · 마케터 · 아티스트

숨고와 29CM, 샌프란시스코 Blind를 거쳐 16년 동안 고성장 스타트업에서 그로스를 이끌었고, 지금은 솔로프리너로 혼자 글로벌 플랫폼 여러 개를 만들어 운영합니다.

외교에서 스타트업으로, 실리콘밸리에서 북극으로, 기업 회의실에서 아티스트 레지던시로 옮겨 다녔습니다. 겉보기엔 서로 다른 일이지만 하나의 질문을 다른 각도에서 묻는 일입니다. 사람은 어떻게 다음 버전의 자신으로 건너가는가.

미술을 전공하지 않고 시작해 12개국 15개 도시에서 전시했습니다. 물감은 직접 만듭니다. 성심당을 비롯한 기업,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솔로프리너들에게 AI 활용 컨설팅을 합니다.

08questions

자주 받는 질문

코딩을 전혀 못 해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아무 준비 없이 오면 도구만 만지다 끝납니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가 명확할수록 결과가 좋습니다. 그래서 오전을 발견에 씁니다.
AI 강의를 이미 들어봤는데 뭐가 다른가요?
대부분의 강의는 도구 사용법을 가르칩니다. 여기서는 무엇을 만들 사람인지를 먼저 찾고, 그다음에 도구를 붙이고, 마지막에 그걸 어떻게 키울지까지 짭니다. 마케팅과 그로스 관점이 들어가는 것이 개발자가 하는 AI 교육과 갈리는 지점입니다.
Claude를 써본 적이 없는데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파일럿 1기도 여덟 명 중 다섯 명이 Claude를 안 써본 상태로 왔고, 그날 안에 각자 랜딩페이지를 배포했습니다. 다만 수업은 Claude 기준으로 진행하니 계정만 미리 만들어 오시면 시간이 덜 듭니다. 그것도 막히시면 현장에서 같이 합니다.
ChatGPT만 쓰는데 굳이 옮겨야 하나요?
쓰시던 것을 버리라는 자리가 아닙니다. 다만 랜딩페이지를 만들어 실제로 배포하는 데까지 가려면 Claude 쪽이 손이 덜 갑니다. 그날은 그걸로 하고, 돌아가서 무엇을 쓸지는 각자 정하시면 됩니다.
4주 동안 정확히 몇 번 만나나요?
여섯 번입니다. 토요일 오전 오프라인 네 번(1월 9·16·23·30일)과 수요일 저녁 온라인 두 번(1월 13·27일). 그 사이에 김나이, Jay와 각각 일대일로 만나는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무엇을 들고 돌아가나요?
실제로 배포된 랜딩페이지 주소, 일자산 리포트, 짝 인터뷰 피드백, 나에게 맞춘 AI 사고 파트너 설정, 그리고 90일 실행 계획과 바로 시작할 실험 하나입니다.
준비물이 있나요?
노트북과 Claude 계정이 필요합니다. 1기에서도 계정부터 만든 분이 여럿이었습니다. 막히시면 현장에서 같이 합니다.
일정과 비용이 어떻게 되나요?
11월 28일 온라인 맛보기는 3시간이고 3만원입니다. 4주 과정은 2027년 1월 9일에 시작해 매주 토요일 오전에 모이고, 수요일 저녁에 온라인으로 두 번 더 만납니다. 4주 과정 참가비는 아직 정하는 중이고, 정해지는 대로 이 페이지에 올리고 연락처를 남겨주신 분들께 먼저 알려드립니다.
온라인으로만 참여할 수 있나요?
11월 맛보기는 온라인으로만 진행합니다. 1월 4주 과정은 매주 토요일 오전에 서울에서 대면으로 모이고 수요일 저녁 두 번만 온라인이라, 서울에 오실 수 있어야 합니다.
09signup

다음 회차가 열리면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자리가 적어 공지 후 빨리 찹니다.

어느 것이 궁금하신가요

고르신 것부터 자리 안내를 보내드립니다. 둘 다 오셔도 됩니다.

지금 어디쯤 계신가요
자주 쓰거나 결제 중인 AI 툴

여러 개 고르셔도 됩니다. 수업 난이도를 여기에 맞춥니다.

안 쓰셔도 됩니다.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받은 이름·이메일·전화번호는 다음 회차와 이후 프로그램 안내에만 씁니다. 언제든 회신 한 통으로 지울 수 있습니다.